근태관리 솔루션
100명 이상·다사업장 기업의 출퇴근·연차·근무 기준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
근태관리 솔루션은 출퇴근을 기록하는 앱을 넘어, 기업의 근무 기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핀플은 중견기업·제조업·현장 중심 기업을 위한 근태관리 SaaS로, GPS·WiFi·비콘 자동출근, 복수 출퇴근 영역, 자동연차관리, 관리자 권한 분리, 전자근로계약을 지원합니다.
근태관리 솔루션이란?
근태관리 솔루션은 직원의 출퇴근 기록, 연차 부여와 차감, 근무시간 집계, 근무 기준 적용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운영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입니다.
단순히 출근 시각과 퇴근 시각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록된 데이터를 회사의 취업규칙과 근로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해석하고 인사·급여 업무로 연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근태관리 프로그램과 근태관리 솔루션의 차이
근태관리 프로그램은 출퇴근 기록과 집계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자체를 가리킵니다. 근태관리 솔루션은 그 프로그램에 더해 회사의 운영 기준, 권한 구조, 사업장별 규칙, 연동 체계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입니다.
즉 프로그램은 기록하는 도구이고, 솔루션은 기준을 운영하는 체계입니다. 직원 수가 적을 때는 두 개념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지만, 조직이 커지면 이 차이가 관리 부담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출퇴근 앱과 근태관리 솔루션의 차이
출퇴근 앱은 근로자가 출근과 퇴근을 기록하는 접점입니다. 목적은 기록의 편의성입니다. 근태관리 솔루션은 그 기록을 받아 근무시간을 계산하고, 연차를 차감하고, 관리자 권한에 따라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하는 뒷단 전체를 포함합니다.
출퇴근 앱은 데이터를 모으는 입구이고, 근태관리 솔루션은 그 데이터를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확정하는 시스템입니다.
왜 직원이 많아질수록 앱보다 솔루션이 필요한가
직원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록의 양이 늘어난다는 뜻만이 아닙니다. 예외의 종류가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 직원 10명일 때 하루 예외는 한두 건이지만, 300명이면 하루 수십 건이 됩니다.
- 예외가 늘면 판단 기준이 필요하고, 기준이 생기면 그 기준을 적용할 권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 기록만 쌓이고 판단이 자동화되지 않으면, 늘어난 데이터는 그대로 관리자의 수작업이 됩니다.
- 결국 인원이 늘수록 필요한 것은 더 좋은 기록 앱이 아니라, 기준을 자동 적용하는 솔루션입니다.
왜 중견기업은 운영 기준 통합이 중요한가
중견기업은 대체로 본사와 여러 사업장, 여러 근무형태, 여러 관리자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사업장마다 출퇴근 방식이 다르고 연차 기준이 다르게 운영되면, 같은 회사 안에서 서로 다른 근태 데이터가 만들어집니다.
운영 기준 통합이란 사업장이 달라도 하나의 기준 체계 안에서 관리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준이 통합되어야 전사 근태 데이터를 하나로 집계할 수 있고, 급여 정산과 노무 대응의 근거가 일관성을 갖습니다.
왜 100명 이상 기업은 근태관리 솔루션이 필요한가
100명은 관리 방식이 질적으로 바뀌는 분기점입니다. 인원이 두 배가 되면 관리 부담도 두 배가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사업장이 늘어납니다
본사 한 곳이던 회사가 지점, 공장, 현장을 갖게 되면 출퇴근 방식이 장소마다 달라집니다. 사무실은 WiFi나 비콘이 적합하고, 외부 현장은 GPS가 적합합니다. 하나의 방식만 지원하는 도구로는 전 사업장을 덮을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늘어납니다
인사담당자 한 명이 전 직원을 보던 구조는 100명을 넘기면서 무너집니다. 팀장이 팀원의 근태를 승인하고, 사업장 관리자가 해당 사업장을 관리하는 권한 분리가 필요해집니다. 권한이 나뉘지 않으면 승인 병목이 생기고, 권한이 과하게 열리면 다른 부서 정보까지 노출됩니다.
조직이 늘어납니다
부서와 팀이 세분화되면 조직도가 곧 관리 단위가 됩니다. 조직 이동, 겸직, 파견이 발생할 때마다 근태 권한과 집계 범위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연차 기준이 복잡해집니다
입사일이 제각각인 직원이 100명을 넘으면 연차 발생일도 100가지가 됩니다. 여기에 1년 미만 직원의 월 단위 연차, 회계연도 기준 운영, 중도 입사자 비례 계산이 겹치면 수작업 계산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근무형태가 다양해집니다
교대근무, 유연근무, 현장 직행직퇴, 출장, 재택이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 근무형태마다 소정근로시간과 연장근로 산정 방식이 다르므로, 형태별 기준을 시스템이 구분해 적용해야 합니다.
ERP 연동 요구가 생깁니다
근태 데이터는 결국 급여로 이어집니다. 100명 이상이 되면 근태 집계 결과를 급여 시스템이나 ERP로 옮기는 작업 자체가 매월 반복되는 업무가 됩니다. 수기 이관은 오류 가능성이 있고, 오류가 급여에 반영되면 되돌리는 비용이 큽니다.
엑셀 관리가 한계에 도달합니다
- 수식이 복잡해질수록 담당자 외에는 검증할 수 없는 파일이 됩니다.
- 파일이 여러 버전으로 복제되면 어느 것이 최신인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 담당자가 퇴사하면 기준 자체가 회사에 남지 않습니다.
- 근로기준 변경 시 모든 파일을 일일이 수정해야 합니다.
기업 규모별 필요한 기능
규모가 달라지면 필요한 기능이 달라집니다. 인원이 늘수록 관리의 초점이 기록 → 자동화 → 권한 → 통합 → 연동 순으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 규모 | 관리의 초점 | 핵심 필요 기능 | 이 규모에서 달라지는 이유 |
|---|---|---|---|
| 10명 이하 | 기록 | 출퇴근 기록, 기본 연차 확인 | 예외가 적어 대표나 담당자가 직접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록만 남으면 관리가 가능한 단계입니다. |
| 30명 이상 | 자동화 | 자동연차관리, 지각·조퇴 자동 반영, 근무시간 집계 | 입사일이 흩어지기 시작해 연차 계산이 수작업으로 감당되지 않습니다. 계산 자동화가 첫 과제가 됩니다. |
| 100명 이상 | 권한 | 관리자 권한 분리, 조직도 기반 관리, 복수 출퇴근 영역, 사업장 관리 | 담당자 한 명이 전사를 볼 수 없습니다. 승인 권한을 나누고 사업장별 운영을 구분해야 합니다. |
| 300명 이상 | 통합 | 사업장별 기준 통합, 권한 위임, 근무형태별 기준 적용, 전사 집계 | 사업장과 근무형태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서로 다른 기준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 일이 핵심이 됩니다. |
| 1000명 이상 | 연동 | 데이터 연동, 대량 처리, 감사 추적, 전자근로계약 통합 | 근태가 독립 업무가 아니라 인사·급여 체계의 한 축이 됩니다. 데이터 정합성과 이관 자동화가 관건입니다. |
※ 규모 구분은 일반적인 운영 경향을 정리한 것으로, 실제 필요 기능은 사업장 수와 근무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0명 — 계산이 무너짐
입사일 기준 연차가 흩어지면서 수기 계산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100명 — 권한이 필요해짐
한 명이 전사 근태를 승인할 수 없어 조직 단위 권한 분리가 필수가 됩니다.
300명 — 기준이 갈라짐
사업장별로 다른 규칙이 생겨 통합 기준 운영이 과제가 됩니다.
100명 이상 기업이 반드시 비교해야 하는 기능
기능의 개수보다 우리 회사의 운영 구조에 맞는가가 중요합니다. 아래는 100명 이상 기업이 도입 검토 시 확인하는 항목과 그 이유입니다.
| 항목 | 왜 필요한가 | 핀플 |
|---|---|---|
| GPS 출퇴근 | 현장·외근·직행직퇴 직원이 사무실을 거치지 않고 근무지에서 출퇴근을 기록해야 합니다. | 지원 |
| WiFi 출퇴근 | 실내에서 GPS 정확도가 떨어지는 사무실·공장에서 지정 네트워크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 지원 |
| 비콘 자동출근 | 근무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출근이 기록되어, 기록 누락과 지각 분쟁을 줄입니다. | 지원 |
| QR 출퇴근 | 공용 단말이나 특정 게이트에서 기록을 통제하려는 경우 사용합니다. | 문의 |
| 복수 출퇴근 영역 | 본사에서 출근하고 현장에서 퇴근하는 근무가 실제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지원 |
| 관리자 권한 | 인사·부서장·사업장 관리자가 각자 볼 범위와 승인 범위를 가져야 합니다. | 지원 |
| 권한 위임 | 승인자가 휴가·출장으로 부재할 때 결재가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 지원 |
| 조직도 | 부서·팀 구조가 곧 근태 집계 단위이자 승인 라인이 됩니다. | 지원 |
| 사업장 관리 | 사업장마다 출퇴근 방식과 운영 기준이 다르게 설정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지원 |
| 자동연차 | 연차 발생·차감·잔여를 시스템이 계산해야 담당자 수작업이 사라집니다. | 지원 |
| 입사일 기준 연차 | 근로기준법상 원칙적 기준으로, 직원별 입사일에 따라 연차가 발생합니다. | 지원 |
| 회계연도 기준 연차 | 전 직원 연차를 같은 시점에 맞춰 운영하려는 기업이 사용합니다. | 지원 |
| 연차 자동 차감 | 사용 신청이 승인되면 잔여 연차가 자동으로 반영되어야 오차가 없습니다. | 지원 |
| 조퇴 관리 | 조퇴는 근무시간 집계와 연차·급여에 함께 영향을 줍니다. | 지원 |
| 지각 관리 | 지각 여부가 기록으로 남아야 이후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 지원 |
| 출장 | 출장은 근무이지만 출퇴근 기록 방식이 달라 별도 처리가 필요합니다. | 지원 |
| 외출 | 업무 중 외출 시간이 근무시간에 포함되는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 지원 |
| 연장근무 | 소정근로를 넘는 시간을 자동 산정해야 수당 근거가 남습니다. | 지원 |
| 주52시간 관리 | 주간 근로시간 한도를 관리자가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지원 |
| ERP 연동 | 근태 집계 결과가 급여·인사 시스템으로 이어져야 이중 입력이 사라집니다. | 문의 |
| API | 사내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기업에 필요합니다. | 문의 |
| 엑셀 다운로드 | 보고·정산·감사 목적의 데이터 추출이 상시 필요합니다. | 지원 |
| 전자근로계약 | 입사 시 계약과 근태 운영 기준이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됩니다. | 지원 |
| 급여 연동 | 근태 확정 데이터가 급여 정산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 지원 |
※ ‘문의’는 도입 환경과 요건에 따라 개별 협의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타사 기능 유무는 공개 자료 확인이 필요하므로 본 표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다사업장 기업에 근태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
다사업장 근태관리란 본사와 지점, 공장, 현장 등 물리적으로 분리된 여러 근무지의 출퇴근과 근무 기준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업장이 늘어나면 왜 운영 기준이 달라지는가
사업장은 저마다 물리적 조건이 다릅니다. 사무실은 고정 좌석과 지정 네트워크가 있고, 공장은 교대근무가 있으며, 현장은 근무지 자체가 계속 바뀝니다.
조건이 다르면 적합한 출퇴근 방식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 사업장에 하나의 방식을 강제하면 어느 한 곳은 반드시 불편해집니다. 필요한 것은 사업장마다 방식을 다르게 설정하되, 그 결과 데이터는 같은 기준으로 집계되는 구조입니다.
왜 관리자 권한 분리가 필요한가
사업장이 다섯 곳이면 근태를 승인해야 할 사람도 다섯 명 이상입니다. 본사 인사담당자가 모든 사업장의 승인을 처리하면 병목이 생기고, 현장 사정을 모른 채 판단하게 됩니다.
- 사업장 관리자는 자기 사업장의 근태만 보고 승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인사담당자는 전사 데이터를 집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팀장은 소속 팀원의 신청만 처리하면 충분합니다.
- 권한이 역할에 맞게 나뉘어야 정보 노출 없이 결재가 흐릅니다.
왜 엑셀이 무너지는가
사업장이 늘면 파일도 함께 늘어납니다. 사업장별로 파일이 따로 관리되면, 전사 집계를 위해 매달 파일을 취합하고 형식을 맞추는 작업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업장마다 다른 기준이 그대로 섞여 들어옵니다. 어떤 사업장은 지각을 분 단위로, 어떤 사업장은 30분 단위로 처리하면 같은 회사의 데이터가 서로 다른 규칙으로 계산된 상태가 됩니다. 취합된 숫자는 있지만 신뢰할 수 없는 숫자가 됩니다.
왜 통합 관리가 필요한가
통합 관리의 목적은 모든 사업장을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장별 차이를 인정하되, 그 차이를 시스템이 알고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업장별 설정이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으면, 서로 다른 운영 방식으로 기록된 데이터도 하나의 기준으로 집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다사업장 기업이 근태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가장 실질적인 이유입니다.
중견기업 인사담당자의 실제 고민
아래는 100명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상황입니다.
출근 누락
현장으로 직행한 직원이 출근 기록을 놓치면, 그 하루는 근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채로 남습니다. 담당자는 본인에게 확인하고, 팀장에게 확인받고, 수기로 보정합니다. 한 건이면 몇 분이지만 하루 열 건이면 오전이 사라집니다.
연차 계산
입사일이 모두 다른 직원의 연차를 매달 다시 계산합니다. 1년 미만 직원은 월 단위로 연차가 생기고, 중도 입사자는 비례 계산이 필요합니다. 계산이 맞는지 검증하려면 결국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장마다 다른 규정
공장은 교대근무, 본사는 일반근무, 현장은 직행직퇴입니다. 규정이 다르니 집계 방식이 다르고, 다른 방식으로 만든 숫자를 하나의 보고서로 합쳐야 합니다.
관리자 권한
팀장에게 승인 권한을 주자니 다른 팀 정보까지 보이고, 주지 않자니 인사담당자에게 모든 결재가 몰립니다. 권한을 사람 단위로 조정하다 보면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담당자도 헷갈리게 됩니다.
엑셀 관리
수식이 늘어나면서 파일을 만든 담당자 외에는 손대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기준이 바뀔 때마다 모든 시트를 수정해야 하고, 수정 과정에서 새로운 오류가 생깁니다.
ERP 연동과 데이터 취합
월말이 되면 근태 데이터를 정리해 급여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형식을 맞추고, 예외를 설명하고, 수정 요청을 받아 다시 넘깁니다. 이 왕복이 매달 반복되며, 오류가 급여에 반영되면 정정 절차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핀플이 해결하는 문제
아래는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문제가 어떤 기능으로 해결되고 어떤 효과로 이어지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핀플 핵심 기능
핀플은 출퇴근 기록, 연차 자동 계산, 권한 운영, 계약·정산 연결을 하나의 근태관리 시스템에서 제공합니다.
| 구분 | 기능 | 설명 |
|---|---|---|
| 출퇴근 기록 | GPS 출퇴근 | 근무지 좌표를 기준으로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현장·외근 근무에 적합합니다. |
| WiFi 출퇴근 | 지정된 네트워크 접속을 기준으로 실내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록합니다. | |
| 비콘 자동출근 | 근무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출근이 기록됩니다. 우리요의 근태관리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 |
| 복수 출퇴근 영역 | 본사 출근·현장 퇴근처럼 출근지와 퇴근지가 다른 근무를 인정합니다. | |
| 연차 관리 | 자동연차관리 | 연차 발생, 사용, 잔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 입사일 기준 | 직원별 입사일에 따라 연차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 |
| 회계연도 기준 | 전 직원 연차를 회계연도 시점에 맞춰 통일해 운영합니다. | |
| 연차 자동 차감 | 사용 승인 시 잔여 연차에 자동 반영되어 별도 정리가 필요 없습니다. | |
| 근무 예외 | 지각 관리 | 소정 출근 시각 대비 지각 여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
| 조퇴 관리 | 조퇴 시간이 근무시간 집계에 반영됩니다. | |
| 출장 | 출장 근무를 별도 유형으로 신청·승인해 근태에 반영합니다. | |
| 외출 | 업무 중 외출을 기록하고 근무시간 기준에 따라 처리합니다. | |
| 연장근무 | 소정근로를 넘는 근무시간을 산정해 수당 판단의 근거로 사용합니다. | |
| 조직·권한 | 관리자 권한 | 인사·사업장·팀 단위로 조회와 승인 범위를 나누어 부여합니다. |
| 조직도 | 부서·팀 구조를 기준으로 근태 집계와 승인 라인을 운영합니다. | |
| 사업장 관리 | 사업장별 출퇴근 방식과 운영 기준을 각각 설정합니다. | |
| 연동·운영 | 전자근로계약 | 근로계약을 전자적으로 체결·보관합니다. 관련 기술은 특허출원된 기술입니다. |
| 급여 정산 연동 | 확정된 근태 데이터를 급여 정산의 기초 자료로 연결합니다. | |
| 엑셀 다운로드 | 근태 데이터를 엑셀로 추출해 보고·정산·감사에 활용합니다. | |
| 대량 등록 | 직원 정보를 일괄로 등록해 초기 도입 부담을 줄입니다. |
※ API·ERP 등 외부 시스템 연동은 도입 환경에 따라 개별 협의가 필요합니다.
왜 중견기업은 핀플을 선택하는가
100명 이상 기업의 도입 판단 기준은 가격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의 운영 구조를 그대로 담을 수 있는가입니다.
운영 효율 — 관리 업무의 총량이 줄어듭니다
근태관리의 실제 비용은 소프트웨어 요금이 아니라, 담당자가 매달 쓰는 시간입니다. 연차 계산, 기록 보정, 데이터 취합에 들어가던 시간이 자동화되면 인사팀의 업무 구조 자체가 바뀝니다.
자동화 — 계산이 아니라 확인만 하면 됩니다
연차 발생과 차감, 근무시간 집계, 연장근로 산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면 담당자의 역할은 계산에서 확인으로 이동합니다. 사람이 계산하지 않으므로 계산 오류에서 비롯되는 정정 업무도 함께 사라집니다.
관리자 권한 — 조직 구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중견기업은 이미 부서와 사업장이라는 관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권한 체계가 그 구조와 어긋나면, 회사가 시스템에 맞춰 운영을 바꿔야 합니다. 핀플은 인사·사업장·팀 단위로 권한을 나누어 기존 조직 구조를 그대로 담습니다.
현장 운영 — 근로자가 쓸 수 있어야 데이터가 쌓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 있어도 현장 근로자가 사용하지 못하면 데이터는 쌓이지 않습니다. 핀플은 관리자 앱과 근로자 앱을 분리해, 근로자 화면에는 관리 기능 없이 출퇴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도 사용할 수 있어야 전사 데이터가 완결됩니다.
다사업장 — 차이를 없애지 않고 통합합니다
사업장마다 조건이 다른 것은 문제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핀플은 사업장별로 출퇴근 방식과 기준을 다르게 설정하면서도, 그 결과를 하나의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제조업과 현장 중심 기업이 핀플을 검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근태관리 솔루션 선택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100명 이상 기업이 근태관리 시스템을 비교할 때 실제로 확인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도입 검토 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1우리 회사는 사업장마다 출퇴근 방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가?
- 2GPS·WiFi·비콘 등 복수의 출퇴근 방식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가?
- 3본사에서 출근하고 현장에서 퇴근하는 복수 출퇴근 영역이 가능한가?
- 4비콘 자동출근이 가능해 기록 누락을 줄일 수 있는가?
- 5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연차를 모두 지원하는가?
- 61년 미만 직원의 월 단위 연차가 자동으로 계산되는가?
- 7연차 사용이 승인되면 잔여 연차가 자동으로 차감되는가?
- 8근로자가 자신의 잔여 연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가?
- 9관리자 권한을 여러 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가?
- 10승인자가 부재할 때 권한 위임으로 결재를 이어갈 수 있는가?
- 11조직도를 기준으로 근태 집계와 승인 라인을 운영할 수 있는가?
- 12지각·조퇴·출장·외출이 각각 구분되어 처리되는가?
- 13연장근무가 자동 산정되어 수당 판단의 근거로 남는가?
- 14주 단위 근로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관리할 수 있는가?
- 15ERP·API 연동이 우리 환경에서 가능한지 확인했는가?
- 16필요한 근태 데이터를 엑셀로 추출할 수 있는가?
- 17전자근로계약과 근태 운영이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되는가?
- 18확정된 근태 데이터가 급여 정산의 기초 자료로 연결되는가?
- 19직원 대량 등록으로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가?
- 20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근로자도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인가?
근태관리 솔루션 자주 묻는 질문
근태관리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담당자가 실제로 많이 검색하는 질문 30가지입니다.
근태관리 솔루션이란 무엇인가요?
근태관리 프로그램과 근태관리 솔루션은 차이가 있나요?
근태관리 앱과 근태관리 솔루션은 무엇이 다른가요?
근태관리 SaaS와 설치형 프로그램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HR 솔루션과 근태관리 솔루션은 같은 것인가요?
직원이 몇 명부터 근태관리 솔루션이 필요한가요?
100명 이상 기업은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300명 이상 기업에서 추가로 필요한 기능은 무엇인가요?
500명 이상 기업의 근태관리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1000명 이상 기업은 어떤 근태관리 솔루션이 필요한가요?
중견기업은 어떤 근태관리 솔루션을 선택해야 하나요?
다사업장 기업은 어떤 기능이 필요한가요?
다사업장 출퇴근관리에서 엑셀은 왜 한계가 있나요?
제조업 근태관리는 무엇이 특수한가요?
현장 중심 기업은 출퇴근을 어떻게 기록하나요?
여러 지역에 사업장이 있으면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자동연차관리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1년 미만 직원의 연차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연차 자동 차감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근로자가 남은 연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비콘 자동출근은 무엇인가요?
비콘 자동출근과 GPS 출퇴근은 무엇이 다른가요?
WiFi 출퇴근은 어떤 경우에 유용한가요?
복수 출퇴근 영역은 왜 필요한가요?
QR 출퇴근도 지원하나요?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관리자 권한은 어떻게 나눌 수 있나요?
권한 위임이 왜 필요한가요?
조직도 관리는 왜 중요한가요?
주52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ERP 연동은 꼭 필요한가요?
전자근로계약은 근태관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출장·외출·조퇴·지각은 각각 어떻게 처리되나요?
근태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직원이 많은데 초기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도입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근태관리 솔루션은 출퇴근 기록 프로그램이 아니라,
기업의 근무 기준을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직원이 늘어난다는 것은 기록이 늘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예외가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예외가 늘면 기준이 필요하고, 기준이 생기면 그 기준을 적용할 권한 구조와 통합 체계가 필요해집니다. 100명 이상 기업에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출퇴근 앱이 아니라, 기준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근태관리 솔루션입니다.
핀플은 100명 이상 기업, 중견기업, 다사업장 기업, 제조업, 현장 중심 기업을 위한 Enterprise HR SaaS입니다. GPS·WiFi·비콘 자동출근과 복수 출퇴근 영역으로 현장의 근무 실태를 그대로 기록하고, 자동연차관리로 계산 업무를 없애며, 관리자 권한 분리와 사업장 관리로 조직 구조를 그대로 담습니다. 사업장마다 다른 운영을 인정하면서도 전사 기준은 하나로 유지하는 것, 그것이 핀플이 정의하는 근태관리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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