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출퇴근기록관리

출근 버튼 하나 누르는 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

출퇴근 앱을 깔아드렸는데, 정작 연세 있는 직원분들이 “어디를 눌러야 출근이 되냐”고 며칠째 전화하신 적 없으신가요? 관리 기능이 가득한 앱을 근로자에게 그대로 쥐여주면, 출근 버튼은 화면 어딘가에 묻힙니다. 핀플은 다릅니다.

큰 출근 버튼 하나 고령자도 쉬움 네이티브 앱 복수 근무지 증빙서류 출력

근로자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뭐가 보여야 할까요?

직원에게 앱을 깔아드렸는데, “어디를 눌러야 출근이 되냐”는 전화를 자꾸 받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근태 앱은 관리자도 근로자도 같은 앱을 씁니다. 그래서 근로자 화면에도 설정·신청·조회 기능이 가득하고, 정작 출근 버튼은 그 사이에 묻힙니다.

하루에 출근 한 번, 퇴근 한 번. 그분들께 그 많은 기능이 정말 필요할까요?

핀플은 관리자 앱과 근로자 앱을 아예 나눴습니다. 근로자 앱에는 관리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앱을 열면 화면 한가운데에 큰 출근 버튼 하나만 보입니다. 출근하면 같은 자리에서 퇴근 버튼으로 바뀝니다. 누를 것이 그 하나뿐이라, 스마트폰이 익숙지 않은 고령 근로자도 헤맬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국 각지에 흩어진 직원을 관리하는 기업이 핀플을 많이 찾고, 최근에는 다른 서비스를 쓰다 핀플로 넘어오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근로자 앱 메인 — 보이는 건 큰 출근 버튼 하나

출근 버튼을 눌렀는데, 왜 동그라미만 돌까요?

출근을 찍었는데 한참 로딩만 되다가, 결국 지각으로 남은 적 있으신가요? 출근이 느린 건 직원 탓도, 인터넷 탓도 아닐 수 있습니다. 앱이 만들어진 방식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같은 스마트폰인데, 왜 어떤 앱은 위치를 금방 잡고 어떤 앱은 한참 걸릴까요?

많은 근태 앱이 한 번에 여러 OS에서 돌아가도록 범용 방식(크로스플랫폼·하이브리드)으로 만들어집니다. 개발은 편하지만, 스마트폰의 GPS·와이파이를 직접 다루는 힘이 약해 위치를 잡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때로는 출근이 잡히지 않아 지각으로 남기도 합니다.

핀플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각각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앱입니다. 스마트폰의 위치 기능을 직접 불러오기 때문에, 출근 버튼을 누르면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범용 방식

크로스플랫폼 · 하이브리드

여러 OS를 한 번에 지원하지만, 스마트폰 위치 제어가 약해 출근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핀플

iOS · Android 네이티브

각 OS에 맞춰 위치 기능을 직접 불러와 출근을 빠르게 잡습니다.

본사에서 출근하고 현장에서 퇴근하면, 어디서 찍나요?

아침엔 본사로 출근했는데 일은 현장에서 끝나는 직원, 그날 퇴근은 어디서 찍어야 할까요? 출근지와 퇴근지가 다른 일은 현장에서 매일 벌어집니다. 본사에서 출근하고 현장에서 퇴근하기도, 그 반대이기도 합니다.

출근한 곳에서만 퇴근이 되는 앱이라면, 이런 직원은 매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핀플은 본사 출근·현장 퇴근도, 그 반대도 모두 됩니다. 여러 근무지를 오가는 직원도 그날 있는 곳에서 그냥 누르면 됩니다.

본사 출근 현장 퇴근 기록 OK
현장 출근 본사 퇴근 기록 OK

인건비 지원사업 증빙, 매달 손으로 정리하고 계신가요?

지원사업 정산 때, 직원 한 명 한 명의 한 달 출퇴근 기록을 손으로 맞추느라 시간을 쏟으신 적 있으신가요? 정부 인건비 지원사업은 출퇴근을 증빙하는 행정서류를 요구합니다. 그런데 그 양식에 맞춰 기록을 정리하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매달 돌아오는 이 서류를, 버튼 한 번으로 끝낼 수 있다면요?

핀플은 출퇴근기록 증빙 서류를 그대로 출력해 줍니다. 직원 한 명의 한 달 출퇴근 내역이 A4 한 장에 정리되고, 오프라인 제출용으로는 담당자 서명란까지 들어갑니다. 행정서류를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기획했기 때문입니다.

“출퇴근 앱이야 다 비슷하지”, 정말 그럴까요?

핀플의 출퇴근은 어제 만든 기술이 아닙니다. 핀플 출퇴근은 2015년 출시된 실시간 자동시급계산 서비스 ‘알파요’의 출퇴근 기술에서 왔습니다. 와이파이와 GPS로 출퇴근을 잡는 일을, 누구보다 오래 해 온 기술입니다.

5년간 현장에서 부딪히며 다듬은 출퇴근과, 이제 막 만든 출퇴근이 같을 수 있을까요?

알파요를 5년간 운영하며 마주한 기술적 결함과 고객이 불편해한 지점을, 핀플에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기술로 다시 만들어 출퇴근이 빠르고 쉽습니다. 그래서 고령 근로자도 어렵지 않게 매일 출퇴근을 찍습니다.

2015알파요 출시

실시간 자동시급계산 서비스, 와이파이·GPS 출퇴근 시작

5년간운영 노하우

기술적 결함 보완 + 고객 편의 개선을 현장에서 축적

NOW핀플 네이티브

iOS·Android 최적화로 빠르고 쉬운 출퇴근으로 이식

내 연차, 며칠 남았는지 매번 물어봐야 아시나요?

출퇴근은 매일 하는데, 정작 남은 연차는 관리자에게 따로 물어야 알 수 있지 않나요?

매일 보는 출퇴근 화면에서 남은 연차까지 바로 보인다면요?

핀플은 출퇴근 화면에서 남은 연차를 며칠 몇 시간 단위까지 보여 줍니다. 출근을 찍으면서 내 연차가 얼마나 남았는지 한눈에 확인됩니다.

남은연차
21 0시간
출퇴근 화면에서
바로 확인

출퇴근은 매일, 모든 직원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더 쉬워야 합니다.

핀플은 근로자에게는 큰 출근 버튼 하나만 남기고, 관리자에게는 증빙까지 끝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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