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뭐가 보여야 할까요?
직원에게 앱을 깔아드렸는데, “어디를 눌러야 출근이 되냐”는 전화를 자꾸 받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근태 앱은 관리자도 근로자도 같은 앱을 씁니다. 그래서 근로자 화면에도 설정·신청·조회 기능이 가득하고, 정작 출근 버튼은 그 사이에 묻힙니다.
하루에 출근 한 번, 퇴근 한 번. 그분들께 그 많은 기능이 정말 필요할까요?
핀플은 관리자 앱과 근로자 앱을 아예 나눴습니다. 근로자 앱에는 관리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앱을 열면 화면 한가운데에 큰 출근 버튼 하나만 보입니다. 출근하면 같은 자리에서 퇴근 버튼으로 바뀝니다. 누를 것이 그 하나뿐이라, 스마트폰이 익숙지 않은 고령 근로자도 헤맬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국 각지에 흩어진 직원을 관리하는 기업이 핀플을 많이 찾고, 최근에는 다른 서비스를 쓰다 핀플로 넘어오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근로자 앱 메인 — 보이는 건 큰 출근 버튼 하나